필름랩의 ‘제작과정 워크숍’이 무료 지원정책으로 바뀝니다.

관리자
2019-10-02
조회수 207

안녕하세요. 필름랩 온라인팀입니다.

멋진 소식을 전하러 왔습니다. 

2014년부터 신인 발굴, 육성, 투자해왔던 필름랩에 정말 너무도 많은, 뛰어난 신인과 인재들이 지원해주시고 계십니다. 

필름랩이 신뢰받고 있고, 응원 받고 있다는 생각에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이에 보답하고자, 내년 상반기 예정이었던 ‘영화드라마 기획제작 워크숍’의 무료 지원정책을 앞당기고, 

인원(신인/기성)을 선별하여 육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쉽지만, 금일 2019년 10월1일부로, 누구에게나 열려있었던 필름랩의 ‘영화드라마 제작 워크숍’은 마감합니다. 

대신, 선별된 인재들로 더욱 국내외로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필름랩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에 속해있는 최고의 제작자들과 감독/작가/전문스텝 교수진들이  국내 최대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연습생과 소속 신인배우들을 발굴하는 강좌와 프로그램의 참여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소속사 신인배우들도 다른 무명의 신인들과 마찬가지로 단 한 번의 오디션 기회, 혹은 작품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누구보다 

간절하게 열망하고 있었고, 그들은 보다 현업의 전문가들에게 우호적으로 캐릭터 방향성을 코칭 받는 기회가 있는 것이 

여타 무소속의 배우들과 달랐습니다. 그렇게, 협회에서 참여했던 키이스트나 비슷한 대형회사들의 신인 오디션 심사 코칭과 똑같이,

필름랩은 무소속이거나 지망생 배우들에게도 맞는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육성 발굴한 신인들을 위해 단편과, 

장편영화과정 제작비에만 10억 이상을 투자하여, 국내 유일무이 정통 프로덕션 스쿨인 필름랩을 탄생시켰습니다.


내년 상반기 개봉예정인 영화 [낙인(FALLEN)]은 국내 최초 인공지능 Ai 소재 영화로, 신인배우를 대거 등용, 세계적인 스텝진의 

참여로 국내에서 감히 시도할 수 없는, SF장르와 여성 서사를 묶어 올 상반기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보이며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자경단 소재 영화 [죽여 마땅한 사람들 (부제:요괴)]은 국내외 최고의 제작자, 작가, 감독, 촬영감독, 동시녹음 

감독, 특수분장 등 전문가의 지도하에, 배우뿐 아니라 라인 프로듀서, 조감독, 촬영팀, 녹음, 연출제작팀 등 필름랩 졸업생과 재학생

들이 주축이 되어 대규모의 현장을 함께 만들어갔습니다.  올 하반기 후반작업을 거쳐, 내년 전국 개봉 예정입니다.  


필름랩의 행보는 어떤 기관과 대기업에서도 시도하지 못하거나, 이익과 수익을 생각한다면 감히 도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새로운 신인들과 작품을 기획, 개발 중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필름랩 제작과정에 대해 대단히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반드시 한국영화계와 드라마 제작시스템에 꼭 필요한 일이란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필름랩은 신인배우 뿐 아니라 전문가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글로벌 워크숍과 프로그램, 규모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필름랩과 함께 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름랩 역시 언제나 신인배우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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